오영탁,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군민 삶 지키는 복지 선언

복지는 투자다…오영탁 ‘촘촘한 단양 복지’

행복 복지 카드로 ‘끊김 없는 복지’ 구현

박예은 기자 | 입력 : 2026/04/10 [10:04]

 

오영탁 단양군수 예비후보가 촘촘하고 든든한 복지 체계를 바탕으로 한 행복 복지 단양구현 구상을 제시했다.

 

아이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으로 군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오 예비후보는 단양형 기본소득 핀셋 지원정책의 핵심으로 행복 복지 카드도입을 내세웠다.

 

··고등학생에게 관내 대중교통을 전면 무상 제공하고, 교육·문화·보육 서비스를 통합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어르신들에게는 외식비를 지원해 생활 안정과 함께 골목상권 활성화를 유도하겠다는 구상이다.교육과 청년 분야에서는 실질적인 부담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

 

·고등학생 교복과 체육복을 전면 지원하고, 모든 학교 급식을 친환경 식자재로 전환한다.관내 고등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해외연수 기회도 확대한다.

 

이와 함께 학생들의 문화·체육·연구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취업·창업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청년 정착을 위한 주거 공간과 공유 사무실, 커뮤니티 조성도 함께 추진된다.

 

어르신 복지 정책도 강화된다. 기초연금의 부족분을 보완하는 노후 든든 채움급여를 도입하고, 읍면별 마을 기업형 급식센터를 운영해 경로당에 질 높은 점심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어르신 종합 건강검진비 지원과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건강한 노후를 지원한다.

 

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인력 지원도 확대된다.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을 강화하고, 노인·장애인 돌봄 서비스 인력을 확충한다. 또한 요양보호사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을 확대해 전문성을 높일 방침이다.

 

생활 밀착형 복지 정책도 포함됐다. 임산부 심리 돌봄 서비스 도입과 함께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이비인후과 전문의를 초빙한 위탁 진료를 시행해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

 

이와 더불어 읍면별 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해 군민 여가 환경도 개선할 계획이다.

 

오 예비후보는 복지는 군민의 삶을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정책이라며 촘촘한 지원과 실질적인 혜택으로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행복한 단양을 반드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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