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탁,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군민 삶 지키는 복지 선언복지는 투자다…오영탁 ‘촘촘한 단양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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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착을 위한 주거 공간과 공유 사무실, 커뮤니티 조성도 함께 추진된다.
어르신 복지 정책도 강화된다. 기초연금의 부족분을 보완하는 ‘노후 든든 채움급여’를 도입하고, 읍면별 마을 기업형 급식센터를 운영해 경로당에 질 높은 점심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어르신 종합 건강검진비 지원과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건강한 노후를 지원한다.
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인력 지원도 확대된다.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을 강화하고, 노인·장애인 돌봄 서비스 인력을 확충한다. 또한 요양보호사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을 확대해 전문성을 높일 방침이다.
생활 밀착형 복지 정책도 포함됐다. 임산부 심리 돌봄 서비스 도입과 함께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이비인후과 전문의를 초빙한 위탁 진료를 시행해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
이와 더불어 읍면별 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해 군민 여가 환경도 개선할 계획이다.
오 예비후보는 “복지는 군민의 삶을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정책”이라며 “촘촘한 지원과 실질적인 혜택으로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행복한 단양을 반드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