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청년창업인재 8명 지원금 확정

편집부 | 입력 : 2020/02/1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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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은 지난해 청년창업인재 8명을 발굴, 14400만원의 창업지원금지원을 확정했다.

편집샵, 마을자원공유카페, 흑백사진관,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비누공방 등 다양하고 개성 있는 사업 아이템을 가진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했다.

군은 올해도 신규 청년예비창업자 5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1일까지로 관내 어디서든 창업이 가능하며 관외 거주청년도 주소지 이전을 조건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군은 기존 1939세 이하의 신청 대상을 올해부터 단양군 청년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에 의거해 창업에 뜻을 둔 미취업 청년으로 신청대상을 대폭 확대해, 보다 많은 지역 청년들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박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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